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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과 홍룡을 상징한 "천년의 용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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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2  1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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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장에 설치된 ‘천년의 용솟음’ 대나무 조형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1018년 고려 현종 9년, 담양(潭陽)이라는 이름이 최초로 사용돼 2018년 ‘담양지명 천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를 기념, 지역의 대나무 명인들이 대나무를 엮어서 ‘백진강’의 의미를 담아 청룡과 홍룡을 상징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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