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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애, 민중당 도의원 농민비례후보창평 유천리 거주, 전남도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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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3  10: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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챵평면 유천리 주민 김승애 씨가 민중당 도의원 농민비례후보로 선출됐다.

김승애 후보는 현재 민중당 담양지역위원회 위원장 겸 민중당 전남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중당은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을 잇는 진보정당으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세력에 의해 강제 해산을 당한 아픔을 딛고 농민-노동자-서민의 정당으로 다시 창당했다.

진보정당은 그동안 무상급식 운동, 여성농민 행복 바우처 제도마련, 농산물 최저가격보장 조례제정 처럼 국민에게 직접적으로 이익이 돌아가는 활동을 해왔다.

김승애 후보는 그동안 담양지역에서 수 천명의 주민 후원금으로 담양평화의소녀상을 건립하였고, 박근혜퇴진 촛불을 읍면순회로 마을 깊숙이 찾아가는 촛불혁명을 이뤄내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김 후보는 현 사안인 농민헌법 개정 서명 12천명을 이뤄낸 농민 운동가이며 담양지역의 가장 민중적인 진보일꾼으로 알려졌다./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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