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람들
최화삼 前 담양군의장 출판기념회 ‘성황’자전적 에세이 ‘나는 꽃을 든 남자’
취재팀 기자  |  wdy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13:2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6.13지방선거에 담양군수 선거에 출마할 최화삼 전 담양군의회 의장이 지난 7일 담양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자전적 에세이집 나는 꽃을 든 남자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과 포럼광주대표 이정희 변호사를 비롯한 지역 사회기관 단체장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또한 민주당 박영선 신경민 의원 등은 축하 영상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화삼 전 의장은 이날 자신의 저서 책 제목과 자신의 이름 화삼을 거론하며 친구들이 3번의 불을 내야 제 인생이 끝난다는 사주팔자라 소개하고 그 첫 번째 불은 군의회에서 넘어지고 깨지고 일어서서 의장까지 하는 불을 냈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금성면새마을 금고에서 출발해 담양읍으로 전라도로 그리고 새마을금고 중앙회 부회장에 올라 두 번째 불을 냈다고 말하자 박수가 쏟아졌다.

그는 이어 "세 번째 불은 아직은 모른다 언젠가는 내겠다며 군수 도전을 암시하는 강한 집념과 의지를 보이자 참석자들은 함성과 박수로 격려했다.

최 전 의장은 계속된 인사말에서 담양의 아들로 태어나 담양의 청년으로 성장, 군민으로 살아온 보통사람이다""군민들 속사정을 깊이 알기에 군민의 편에 서서 그 들의 손을 잡고 꽃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 전의장은 지난 26일 담양군민회관에서 담양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믿음과 의리를 존중하는 신뢰의 군정, 소통과 화합을 통한 동행의 군정,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희망의 군정을 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힌바 있다.

최 전 의장은 호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한 이후 4~5대 담양군의원, 5대 전반기 담양군의회 의장, 새마을금고 중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회 장 : 한봉섭  |  대표이사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