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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 저소득가정 119세대에 ‘119 희망의 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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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8  1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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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김용)은 연초를 맞아 지역 내 결식문제를 해소하고자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저소득층 백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복지재단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저소득가정 119세대를 신청받아 각 가구당 1포(쌀 20kg)씩 총 2,380kg(4,760천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김용 이사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먼저 다가서는 맞춤형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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