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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오는 31일, '사람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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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9  1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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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미술관(관장 정희남)이 마지막 주 수요일인 8월 31일 오후 3시에‘문화가 있는 날' 행사인 “사람이 작품이다”를 진행한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자신만의 아트명함을 만들어보는 시간이다. 대담미술관 관장 정희남(광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의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삶인가?’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자신의 삶에 대한 목표를 아트명함에 표현해보는 것이다.

 

“사람이 작품이다”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시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열망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들은 장래희망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천방안에 대해 모색해보고, 학업 성취동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학부모들은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적 감성도 재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정희남 관장은 “8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으로 청소년의 창의체험이 활성화됨에 따라 창의력의 보고인 미술관에서 아트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자신의 삶을 오롯이 들여다보며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계획과 미래에 대해 설계해보는 시간에 참여하여보길 바란다.

 

참여 대상은 아트명함을 만들고 싶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대담미술관 전화(061-381-0082)로 접수하면 된다.

 

대담미술관은 매년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전시회와 아트체험프로그램, 아트힐링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지역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광주․전남지역 미술인들의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담미술관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직장인 참여를 위해 연중무휴 22시까지 전시실을 개관하고 있다. 큐레이터의 해설과 에듀케이터의 체험프로그램을 미리 예약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061-381-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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