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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외신기자들 담양 찾아
장광호 편집국장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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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0  16: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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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시가문화촌에서 ‘치유의 힐링’
송강정 훈장, 서화 대나무부채 선물

   
                    # 죽녹원 시가문화촌 송강정(죽녹정)에서 서화 대나무부채를 선물한 박인수 훈장과 기념촬영
19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항쟁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린 외신기자들이 36주년 5.18기념행사에 참석차 광주를 방문한 가운데 지난 17일 담양을 찾았다.

이들 외신기자들은 담양 죽녹원 시가문화촌에서 당시 참혹했던 사건현장을 회상하면서 대나무숲과 누정자를 거닐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들은 시가문화촌 송강정(죽녹정)에 들러 박인수 훈장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대나무부채(담양특산 민합죽선)를 선물 받고 대단히 기뻐하는 등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5.18기념행사를 위해 36년만에 광주를 찾은 당시 외신기자들은 미국과 독일 언론사에 근무하던 브래들리 마틴, 노만 소프, 팀 셔록, 도날드 커크 등 4명 이다. 이들은 5?18 민중항쟁기념 전야제와 제36주년 기념식, 민주의 종 타종식 등에 참석했다./ 장광호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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