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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미술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30일 오후 4시, “봄을 채우3-봄보고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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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30  09: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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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마·수 문화가 있는 날 봄을 채우3 봄보고 가세”

화창한 춘삼월, 대나무의 향연이 펼쳐지는 대담미술관에서 마지막 주 수요일인 30일 오후 4시에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진행된다.

대담미술관(관장 정희남)은 매년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전시회와 아트체험프로그램, 아트힐링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지역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광주?전남지역 미술인들의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담미술관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사립미술관협회에서 지원하는 미술관 전문 인력 최아영 큐레이터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큐레이터의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에 대담미술관은 문화융성의 시대에 걸맞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미술과 미용(헤어)을 융합한 “봄을 채우3-봄보고 가세?”를 진행한다.

미술관의 야외무대에서 오창록 작가(한국화가)가 대형캔버스에 아트드로잉 쇼를 하고 황희종(스위치가위손)의 헤어퍼포먼스가 협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양가위 씨의 헤어를 이용한 마술쇼도 진행된다.
오창록 작가는 2015년 대담미술관 레지던시 작가로 참여했고 서울, 광주, 담양 등에서 17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황희종 씨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헤어쇼를 13회 참여하고 대한민국의 헤어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얻으며 각종 행사의 헤어퍼포먼스 재능기부를 해왔다.

이에 대담미술관에서 미용과 미술의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통해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문화행사의 큰 반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미술과 미용의 융합으로 새로운 장르를 이끌어낸 색다른 시도이며 창의적인 볼거리로 문화 복지에 감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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