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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담양선거구 본선 ‘3파전’
장광호 편집국장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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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4  18: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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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현역 이개호 의원 외
국민의당 강형욱, 새누리당 조성학 확정

   
   # 왼쪽부터 이개호 후보(더불어민주당),         강형욱 후보(국민의당),                조성학 후보(새누리당)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4.13총선 담양.장성,영광.함평 지역구는 본선에서 3파전이 될 전망이다.
후보 등록기간이 시작된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가장 먼저 후보 등록한 가운데 국민의당 예비후보 경선결과 강형욱 후보가 확정되고, 새누리당은 조성학 후보를 내세움에 따라 우리 지역은 모두 3명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56)는 담양 대전면 출신으로 지난 2014년 7.30일 실시한 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나서 당선돼 현재는 더민당 의원으로 활동중이다. 광주 금호고와 전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제2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전남도 기획관, 도지사 비서실장, 관광문화국장, 여수부시장, 자치행정국장, 기획관리실장, 행정안전부 기업협력지원관, 전남도 행정부지사, F1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국민의당 경선에서 최종 낙점된 강형욱 후보(61)는 영광출신으로 현재 서북전남발전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행정고시(21회) 출신으로 前재정경제부 재정정책심의관, 前금융감독위원회 대외협력팀장, 前한국투자공사 감사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 조성학 후보(53)는 포스코에서 24년 근무한 경력과 함께 현재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해외동포분과 수석 부위원장과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사이버단 부단장을 맡고 있다.  당초 새누리당 광양,곡성,구례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신청했으나 당 차원에서 담양.장성.영광.함평으로 지역을 조정, 단수추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지역 총선이 상황에 따라서는 담양과 영광 지역대결 구도로 흐를 가능성도 점쳐지는 가운데 지난해 말 기준 담양,장성,영광,함평 지역구 19세 이상 유권자 수는 담양 40,776명, 장성 39,028명, 영광 47,322명, 함평 30,599명 등으로 알려졌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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