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주간광장
대잎술, ‘2월의 남도 전통술’ 선정
장광호 편집국장  |  wdy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18  17:4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 대표하는 전통주로 평가받아
   
 

담양 추성고을(대표 양대수)에서 생산되는 ‘대잎술’이 2월의 남도 전통술로 선정됐다.
전남도에 따르면, 道 주관으로 매월 선정하는 ‘남도 전통술’에 담양의 전통 토속주인 대잎술이 ‘2월의 남도 전통술’로 뽑혔다.

‘대잎술’은 대나무골 담양의 대표적 부존자원인 대나무잎에서 추출한 원료에 솔잎, 인삼, 대추 등을 넣어 빚은 약주로 빛깔이 은은하고 순곡으로 제조돼 마시기 부드럽다. 또한 알콜 도수가 낮고 뒷맛도 깔끔한데다 깊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주로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잎술’ 가격은 1병에 3000원(300㎖) 이며 인터넷 구매(www.chusungju.co.kr) 또는 매장 방문, 전화(☎383-3011) 등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김동섭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