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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관광지 미관 해치는 현수막
김완근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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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19  1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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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호 관광명소 주변에 설치한 게시대에 어지럽게 방치된 누더기 현수막들...
단속이 손길이 미치지 않는 외곽지역 플래카드 게첨대는 걸때는 잘 보이도록 게시한 뒤, 사후관리는 뒷전이어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이처럼 누더기 현수막으로 방치되곤 한다. 관리당국의 세심한 관심과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완근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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