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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2014년을 위해 뛴다!군의원 출마예정자(제4선거구) : 고서,창평,대덕,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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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1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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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김기성, 김성석, 조홍천 출마예정자
김기성(金基星)
   
 
■1956년 2월 7일(58세)
■주소:고서면 원등1길 1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졸업
고서청년회장, 방범대장 3대 역임
담양군체육회이사, 감사, 부회장(전)
담양경찰서경우회 자문위원
광주지방검찰청선도위원 담양간사
담양라이온스클럽회장(전)
담양경찰서 행정발전위원
전남택시사업조합이사(현)
담양일반택시협의회장(현)
(유)광남운수,고서택시 대표이사(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현)
제5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제6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현)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김기성입니다.
지역사회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마음에 담고 실천해야 하는 군의원으로서 잘하고 있는지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을 서운하게 한 점은 없는지 반문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또 처음의 신념이 퇴색되지는 않았는지 성찰하며 채찍질을 하기도 합니다. 의정 활동을 나름대로 한다고 했습니다만 고운점도 있고 미운점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저런 일 했다고 말을 못하는 성격이라서요. 남 앞에 나선 사람으로서 변명같이 들리신다면 더욱 송구합니다.
공석에서나 사석에서나 잘한다는 말씀도 듣고 못한다는 말씀도 함께 들으면서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께는 항상 송구하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잘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마음에 안 차셨다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제 초심은 변함이 없다는 점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지역이라는 곳이 마치 한 가족 같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제 성격상 나서기가 언제나 편치 않습니다만 믿어 주시는 분들의 격려를 의지해 어려운 결심을 했습니다. 제게 가감없이 말씀을 해 주시는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이 제 곁에 계시기에 다시 한 번 용기를 내봅니다.
2선 의원으로서 몇 개월 남지 않은 임기가 아쉽습니다. 완성되지 않은 ‘소도읍 가꾸기 사업’에 미련이 남습니다. ‘소도읍 가꾸기 사업’은 지역민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하기만 한다면 ‘소도읍 가꾸기 사업’이 우리 지역을 격있게 바꿔 놓을 것입니다. 환경이 개선되면 경쟁력이 생기고 벨트화 되어 경제공동체적인 모습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번 임기 내 꼭 해 보고 싶어 노력했으나 솔직히 여의치 않았습니다. 물론 제 역량 부족이겠지만 본의 아니게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미련이 남는 것입니다.
이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으로 저를 의회에 보내주신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저는 그 사업을 꼭 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행정과의 한계 때문에 이번 임기 내는 못했습니다만 만약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우리 지역을 위한 ‘소도읍 가꾸기 사업’ 하나 만큼은 반드시 해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소도읍 가꾸기 사업’에 대해 공부하면서 반드시 실천하려고 했기 때문에 준비했던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제가 운을 띄워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의 아쉬움이라기보다는 지역민의 아쉬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임기가 얼마 안 남아서인지 주변에서 많은 요구가 있습니다. 못다한 일들을 하고 제6대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하라는 뜻인 듯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 올리지만 저는 오랜 시간동안 출마에 대한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러면서도 지역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께 누가 되지 않게 처신하기 위해 조심스러운 행보를 했습니다.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의 고견을 듣고 결심을 했지만 마음이 편치 않은 점이 많아 ‘출마의 변’이 저에게는 초석이 됩니다.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을 존경하고 위하는 마음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 마음은 제가 다시 의원이 되던 안 되든 상관없이 영원히 변함없을 것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의 선후배, 그리고 어르신들을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석(金聖錫)
   
 
■1960년 2월 24일(54세)
■주소:고서면 덕촌길 5-12

고서초등학교 졸업
고서중학교 졸업
광주농업고등학교 졸업전남과학대학교 졸업
육군 만기전역
전북 부

군 농업기술센터 근무(10년)
담양군청 기획예산실(감사부서)
-고서면 산업담당
-창평면 민원담당
-서울사무소장
-마케팅담당
-축산담당
민주당 고서면 협의회장
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 홍보부장(현)

출마의 변

존경하는 고서, 남, 창평, 대덕면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항상 넉넉한 웃음과 따뜻한 격려 말씀에 무엇으로 대신할 수 있을까 깊이 생각 합니다.
지금의 우리 지역은 젊은층의 인구 감소로 취학아동수는 감소하고 농촌 노동력이 부족하며, 또한 세계적 경제 어려움 속에 농산물은 제값을 받지 못해 농업이 더욱 어려워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을 살기좋고, 행복하며, 기쁨이 넘치는 활기찬 고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지역의 문제를 항상 현장에서 주민토론과 대화로 해결하면서 주민이 행복한 지역으로 가꾸어 가야 합니다.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동안 28여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현안을 이해당사자와 주민간 토론으로 합의점을 모색하고, 항상 섬기는 자세로 주민의 뜻을 받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담양군의 가장 모범된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저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직공무원으로서 현장경험 위주의 농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였고, 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농민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항상 같이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및 향후 농업의 발전방향을 연구하여 명실공히 농업전문 군의원이 되도록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가장 큰 쟁점이 지역개발과 주민복지, 농업소득 창출에 있는 점을 감안,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한 주민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항상 함께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복지사업, 주민소득창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통한 군정 견제와 대안 제시 등 준비된 자가 군의회에 입성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어떠한 난관과 시련도 극복하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일등 군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조홍천(曺洪天)
   
 
■1958년 10월 22일(55세)
■주소:창평면 사동길 14-7

 담양군의회 부의장(현)
 광주고등학교 졸업
 조선대학교 법학과 졸업(학사)
 컴벌랜드대학원 졸업(석사)
 담양군 통합체육회 상임이사
 담양군 축구협회 부회장
 광주정치 도덕성 회복을 위한 상임위원장 (현)
 담양군 음식업지부 상임이사
 담양군 번영회 상임부회장
 전라남도 축구협회 이사
 창평체육회 수석부회장(현)
 담양군 창평방범 청년회 총통합회장
 담양군 죽향동우회 회장(현)
 담양군 슬로시티 운영위원장
 담양군 창평초?중 운영위원장
 17대 대통령선거 시민사회 담양위원장

출마의 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담양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담양군의회 부의장 조홍천 인사 올립니다.
올해는 다행이 태풍피해는 없었지만, 병충해로 인해 수확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마음한 구석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큰 사랑으로 의회 들어온지라 벌써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간섭과 통제보다는 자율과 창의 그리고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며 주민을 섬기며 굵직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저도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담양군의 균형있는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생활에 불편을 주는 제도와 관행을 과감히 뜯어 고치고 군정 전반의 불합리 하고 비효율적인 부분을 정책대안으로 제시하여 군정에 반영시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특히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을 때는 초선답지 않은 열정과 그동안 20년의 지역봉사와 10년 넘게 해온 학교운영위원회 경륜과 사회 여러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오류와 예산낭비를 막고 재정운영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세금을 지키는데 앞장서 왔으며 공교육 진흥을 위해서도 기여해왔습니다.
무엇보다 미래 지향적인 생각으로 앞으로 닥칠 환경과 에너지 위기를 걱정하여 선진국형인 신 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운영에 관한 조례와 일제 때 조사하여 지금까지 문서로 방치되고 지적도의 불합리성을 고려해 디지털 전환에 관한 지적재조사에 근거를 마련하여 주민생활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해왔으며 한편으로는 OECD 가입국의 65세 이상 가구주 빈곤율을 한국이 절대적인 1위로 기록하고 있고 주요국 노인 자살률을 비교 해봐도 우리나라의 노후준비 상태가 심각함을 알 수 있습니다.
75세 이상 노인의 10만 명당 자살자는 160여명에 달해 뉴질랜드?그리스?이탈리아?노르웨이 등에 비하면 약 3배가 많은걸로 노인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자식에 짐이 되기 싫어 자살률이 많은 걸로 봅니다. 세계10대 경제대국이라는 나라가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군수에게 질의했던 노인일자리 노인복지 등이 그런 맥락에서 했던 것입니다. 또한 농민들을 위해 의원들이 제일 많이 질의한 과가 농정과입니다. 농촌의 현실은 정말로 심각합니다. 물가상승?사교육비 등등 농업정책은 올바로 나오지 않고 10년 전보다 훨씬 뒤떨어져 있는게 사실이고 아예 방치하고 있는데 농민의 한사람으로 참담하고 답답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초선의원 이었기에 부족하고 미흡했던 점도 돌이켜보면 많았고 부끄럽습니다. 지방자치가 바로서려면 중앙의 예산지원과 지방자치단체의 적절한 조화와 주민의 참여를 반영하는 대의기관인 의회를 통해 지역을 주민 중심으로 변화 발전시켜야 풀뿌리 민주주의가 바르게 실현 될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빌 공자 항상 공약만 많이 늘어놓는 것도 좋지만 초심의 마음을 버리지 않고 진정한 여러분의 심부름꾼으로서 머슴이 되어 공부하며 노력하고 한점 부끄럼 없이 열심히 뛰겠습니다. 주민들의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더 큰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지금처럼 자만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군민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건강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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