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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탐방/담양 대나무랜드전국 최초 대나무 활용한 기능성 온천으로 각광1층 한우촌 신토불이 먹거리 맛과 품질 으뜸청결·친절·위생 모토, 상시 고객맞이에 만전
김관석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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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20  2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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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의 생활 속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온천 사우나’.

올 여름휴가에는 자연, 건강 그리고 웰빙을 추구하는 전원 속 사우나 ‘담양 대나무랜드’를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

전국 최초의 대나무잎을 활용한 기능성 온천으로 전국적인 테마형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대나무랜드는 사업주가 바뀌면서 대대적인 건물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해 8월 재개장했다.

특히 지하 심층에서 끌어올린 천연암반수는 황산이온과 스트론튬이 다량 함유된 약알칼리성으로 불포화지방산, 칼륨, 칼슘 등을 내포한 대나무 추출물과 반응할 경우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시켜 피로회복을 촉진하고 고혈압, 심장질환 등 성인병 예방과 아토피 치유, 무좀, 비듬제거 및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나무랜드는 이같은 뛰어난 온천 성분을 바탕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남녀대중탕을 비롯 보석불가마찜질방, 참숯황토방, 옥냉방, 가족온천탕, 게임방, 헬스 등 최신식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1일 수용가능 인원은 5,000명으로 24시간 영업 중이다.

이밖에도 산소공급기가 설치되어 있는 대나무산소방은 사방이 대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대나무의 은은한 향과 상쾌한 산소가 심신을 맑게 해준다.

또한 대나무랜드는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 아름다운 남산을 바라보며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한우촌 식당과 고객쉼터를 비롯 무료영화상영관, 게임방 등 부대시설도 갖춰 볼거리와 먹거리가 동시에 제공된다.

옥과한우촌을 본점으로 신토불이 먹거리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1층 한우촌 식당은 맛과 서비스, 특색 있는 메뉴는 물론 무엇보다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라도 한우전문점의 간판이 되고 있다.

더욱이 '한우촌'의 한상 차림을 보면 다른 고기음식점에서는 볼 수 없는 찬들이 여러 가지 차려진다.

해초의 한 종류로 몸의 중금속 배출을 도와주는 꼬시래기와 피를 맑게 해주는 다시마를 쌈으로 먹을 수 있게 올리고 아삭하게 담아낸 매실장아찌와 칼칼한 맛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갓김치까지, 사람들은 '한우촌'의 상차림을 보면 한우를 건강하고 맛있게 고객에게 대접하려는 노력이 눈에 보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대나무랜드 김태균 상무는 “담양 대나무랜드는 규모면에서는 최고가 아니지만 품질에서는 최고 수준이라고 자부한다”며 “청결, 친절, 위생을 모토로 보이기 위한 것 보다는 손님들의 건강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또 “광주에서 15분, 순창, 장성 등에서도 2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고객 편의를 위해 100여 대의 차량이 동시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구비하는 등 고객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담양 대나무랜드는 자연을 벗 삼아 여행을 즐기고 건강과 아름다움을 덤으로 챙길 수 있는 웰빙 온천지로 거듭나면서 전국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김관석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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