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TOUR > 숙박
민박집 명가혜 워크숍 사례발표
장광호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5.10.07  17:0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茶道와 南道 소리가 있는 테마 민박집을 읍 삼다리에 운영, 전국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명가혜' 민박집(대표 김정숙)이 지난 6일 곡성 청소년야영장에서 열린 민박, 수련시설 워크숍에서 성공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광주전남 지역혁신협의회 문화관광분과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남도지역 민박·수련시설 종사자와 문화관광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 민박활성화와 관광소득 증대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담양 '명가혜' 대표 김정숙씨는 '차와 판소리' 체험으로 손님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 담양만의 가사문학, 대나무문화를 민박에 접목시켜 새로운 문화관광 민박을 선도하면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가혜'의 민박운영 노하우를 '관광종사자의 역할과 성공전략'을 주제로 사례 발표에 나서 큰 관심을 끌었다.

김씨는 이날 사례발표를 통해 "민박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행객에게 심적 여유와 풍요로움을 주는 일, 호텔 수준의 서비스 제공, 주변환경 청결, 방안 분위기와 이부자리까지 세심한 신경을 쓰는 한편 주변 관광지를 최대한 이용한 꾸준한 새로운 아이템 개발이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무엇보다 지역 문화관광에 대한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민박을 운영하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이 끝난 후 40여명의 참석자들은 담양으로 이동, 선진지 견학 차원에서 '명가혜' 민박집을 답사했다.

장광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