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潭陽을 알자! /제38회 향토사랑 퀴즈향토지식도 키우고 선물도 받고
김관석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1.13  11:40: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대나무 줄기의 외피를 벗겨내고 난 후 얇은 속껍질을 이르는 말로 맛과 성질은 달고 서늘
하며 이것은 흔히 한방에서 담경, 위경, 폐경에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풍에 담이 성하여 혼미한 것을 치료할 뿐만아니라 열로 인한 구토, 딸국질 등에 효험이 있고 열을 식히고 맑게 하는 효능이 있어 임신시 태동불안에도 쓰인다. 이것은?

2.한국불교의 독특한 문화유산인 이 의식은 새로 조성한 부처님 등상에 오장육부를 차려 모시는 법식으로 최초에는 부처님의 사리를 탑에다 모시는 사리탑 신앙에서부터 시작됐다.
현재 이 의식의 전통적인 작법을 전수받아 봉행하고 있는 사람은 담양 용화사 주지 도월수진 스님으로 지난해 10월 이 의식 시연회를 처음으로 대중 앞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것은?

정답을 적어 2011년 1월 28일까지 보내시면 정답자 중 2명을 추첨, 담양농특산물(담양153식품 제공)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 전남 담양군 담양읍 백동리 270-3 담양주간신문사
*응모는 우편엽서, 이메일(wdynews@hanmail.net), 팩스 383-9945

김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