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제26회 향토사랑 퀴즈/潭陽을 알자!향토지식도 키우고 선물도 받고
김관석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5.29  15:1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조선시대 창평에 부임했던 현감들이 한양 대감들에게 선물했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먹거리로 한과의 시초가 바로 이것이다.

이것은 찹쌀을 주원료로 만들며 바삭바삭 씹히며 부드럽게 부서지면서 입안에 달라붙지 않는다.

이 먹거리가 맛있는 이유는 ‘조청’에 있지만 무엇보다도 창평의 옥토에서 생산되는 최고 품질의 쌀과 이를 만드는 사람의 정성에 있다. 이 먹거리의 이름은?

2.인두를 대나무나 나무에 지져서 무늬·그림·글씨를 그려 새기는 전통적 기법을 지닌 대나무 공예의 한 분야이다.

종이·비단·가죽에도 인두를 달구어서 이것과 같이 그리고 새기는 기법이 있어, 넓게는 낙화(烙畵)라고도 한다.

그러나 주로 합죽선·연죽설대·붓대·자·참빗 등 죽물(竹物)의 표면에 매우 가늘게 선묘(線描)하는 표면장식으로 많이 사용되어 이것이라는 이름이 굳혀졌다. 이것은?

정답을 적어 6월 14일까지 보내시면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서 대나무건강랜드 목욕 및 찜질방 이용권(5매)을 선물로 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 전남 담양군 담양읍 백동리 270-3 담양주간신문사
*응모는 우편엽서, 이메일(wdynews@hanmail.net), 팩스 383-9945


김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