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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우체국, 선거 우편물 특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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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3.25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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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우체국은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우편물의 완벽 배송을 위해 21일 부터 선거일인 다음 달 9일까지 20일간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다.

이 기간 동안 부재자신고 우편물, 투표안내문 등의 선거우편물을 차질 없이 배송하기 위해 선거우편물 소통에 필요한 차량, 장비 등을 사전 점검했다.

또 상황에 따라 소통인력과 창구직원 등을 탄력적으로 투입하는 등 우편물 소통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우체국 관계자는 “부재자신고 기간(21일-25일) 중 우편으로 부재자 신고서를 발송할 경우 배달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해 가급적 22일 이전에 접수하고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주소와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줄 것”을 당부했다./남관주 제비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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