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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뉴스/ “오메 때깔도 고와라”
광주시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36명이 문화체험차 담양에 들렀다. 10월 광주MBC 교양강좌 ‘다문화가정 주부와 함께 떠나는 우리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한 이들 결혼이민자들은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둘러보고 용면에 소재한 ‘추월산약다식체험
서영준 기자   2007-10-25
[포토뉴스] “2018월드컵 우리에게 맡기세요”
지난 14일 오후 동초교 잔디구장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경기.담양읍교회 팀과 행복한교회 팀이 친선경기를 벌였다.
관리팀   2007-10-18
[포토뉴스] 포토 뉴스 - 맥문동을 누가 옮겼을까?
담양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이름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아래 식재된 맥문동이 수난을 겪고 있다. 햇살 따가운 여름날이면 보랏빛으로 어김없이 피어나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 맥문동이 무지한 이들의 발길에 짓밟힌 것을 비롯 맥문동의 약
양상용 기자   2007-09-20
[포토뉴스] 포토뉴스
9월1일 담주초등학교 총동창회 창립회장. 비가 내린 이날 총동창회 창립기념식에 참석한 담주초등학교 출신과 참석자 모두는 실내 강당에 들어가기 위해 검은비닐봉지를 신발 위에 덧신었다. 후배와 어린이 그리고 학교를 위한 작은 배려가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서영준 기자   2007-09-06
[포토뉴스] 始原 始原한 용소
지난 28일 54mm, 29일 88mm가 내린 담양은 이틀간 142mm의 강수량을 보였다. 29일엔 읍의 경우 시간당 최대 26mm의 비가 내렸으며 용면은 41mm를 기록했다. 29일 오후 2시에 찾은 영산강 시원 용소, 많은 비로 우렁찬 소리와 함
관리팀   2007-08-31
[포토뉴스] ‘한봉보호지구’에 ‘말벌집’
한봉보호지구인 용면 추월산부터 가마골 지역. 꿀벌이 많은 만큼 천적인 말벌도 많다. 용치삼거리에서 가마골 방향 100m 지점, 도로표지판 뒤에 항아리(?)만한 말벌집이 있으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말벌집’ 주민들은 ‘119신고’를 고려중이다. 한
관리팀   2007-08-23
[포토뉴스] “‘메타세쿼이아’가 다시 ‘메타세꼬야’ 될라”
언론은 온통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길’ 녹색의 터널이 어쩌고저쩌고… …현실은 - 원두커피 ICE 아메리카노, 삼천포 쥐포, 울릉도 오징어, 7080 찹쌀도너츠 등 등 등 군밤장수가 스스로 ‘관
서영준 기자   2007-08-10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담양진입 주도로인 국도 29호선에 심어져 대나무고장의 정취와 청량감을 선사하는 대나무 가로수가 ‘깜부기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장마철 같은 습한 기후에 쉽게 발생하는 이 병은 대나무의 생육을 저해하고 보기에도 흉해 빠른 조치가 요구된다.
서영준 기자   2007-07-25
[포토뉴스] 《포토뉴스》“부용화가 활짝 피었어요”
국도29호선과 지방도 897호선이 지나는 용면 도로변에 부용화가 활짝 피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관리팀   2007-07-19
[포토뉴스] “나무야 미안하다”
문화회관에서 남도대학에 이르는 대학로. 이 대학로 구간의 가로수와 전신주가 각종 행사 현수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가로수나 전신주에 현수막을 걸고 철거할 때 줄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외관상 흉할뿐더러 나무의 생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사
서영준 기자   2007-07-03
[포토뉴스] “나뭇가지가 싫어!”
공사장 울타리 넘은 플라타너스에 ‘가혹한 응징?’ 실내체육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공사장 울타리를 눈치 없이 넘은 나뭇가지들이 가차없이 부러져 나가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군 담당자에게 알아본 결과 “죽녹원 건너편에서 연화촌 방향으로
서영준 기자   2007-04-30
[포토뉴스] “어디로 가란 말인가?”
대나무박물관 앞 횡단보도. 길을 건너기 위해선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하는데 횡단보도를 현수막이 가리고 있다. “올바른 현수막 게시는 언제쯤 이루어질지?” /【浚】
서영준 기자   2007-04-18
[포토뉴스] 카메라 출동/담양군 안전의식 문제 있다.
같은 봉우리를 두고 양 지자체의 안전의식 하늘과 땅 차이. 주5일 근무제 실시이후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의 산행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많은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금성산성 시루봉의 경우 인근 순창군에서는 산행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보기
취재팀   2007-04-05
[포토뉴스] “황사! 끄떡없습니다”
담양우체국(국장 김종석)이 ‘황사’에 대비해 모든 집배원에게 ‘완벽무장’을 지시했다. ‘완벽무장’은 바로 ‘황사대비 마스크’. 담양우체국은 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를 대비해 미리 마련해둔 마스크를 집배직원 30명에게 모두 지급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리팀   2007-04-02
[포토뉴스] 카메라고발/"여관방이야, 모유수유실이야?"
담양읍 보건소. 따스한 모정이 가득 느껴져야 할 수유실에 먹고 남은 자장면 냄새만 가득. 갓 출산을 한 여성들을 위한 소파도 하나 없이 TV하나 덩그러니 놓여있고 거기다 TV옆에는 재떨이까지. "마치 어느 촌구석의 여관방을 연상케 하는 이 곳이
취재팀   2007-03-23
[포토뉴스] 카메라 출동
군이 땅심을 길러주기 위해 예산을 들여 파종한 자운영이 제 역할도 하지 못한 채 죽어 가고 있다. 군은 화학비료와 연작으로 멍든 지력을 북돋아 주고자 6억원의 예산을 들여 객토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일부 지역의 경우 자운영을 파종한 논에 흙을 쌓아둔
정종대 기자   2007-03-16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내 양심도 버렸소!
▶ 관방제림 생태하천변에 버려진 양심 벽돌, 콘크리트 덩이 등 건축폐기물이 무더기로 버려진 현장이다. “관방제림 구름다리에서 연화촌 마을입구 하천변에 1톤 트럭 한 차 분량이 넘는 건축 폐자재가 버려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지만 환경당국은 아는지
취재팀   2007-03-06
[포토뉴스] 카메라고발/'바람의 힘'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난 4일 경 현수막이 걸려 있던 가로수(양각사거리에서 수북 방향 100m 지점)가 바람을 못 이기고 뿌리째 뽑히고 말았다. “개인신용회복을 도와준다”는 내용의 이 현수막은 “나무와의 신용회복”이 우선일 듯./서영준 記
서영준 기자   2007-03-05
[포토뉴스] 카메라고발/또 다른 산림훼손
"산림훼손을 하지 말라"는 경고문이 무색할 정도로 못질을 해놓은 경고 간판. 금성산성 西門 아래 등산로 주변 아름드리 나무 곳곳에 대못을 박아 경고문을 걸어놓은 현장이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지역유지 개인소유 山 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대못이
취재팀   2007-02-26
[포토뉴스] 담양읍교회 종탑 철거
먼발치. 땡땡땡. 일요일 아침 울리던 교회 종소리. 그 종소리는 우리에게 때를 알려 주고 믿음을 주고 신앙을 주었다.그의 큰 키는 “내가 지금 어디서 있는 가”를 가리키는 “등대”도 되었다. 담양읍교회 종탑이 ‘교회 새단장’을 위해 지난 12일 자리를
서영준기자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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