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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 죽록원과 똘레랑스
꽃이 지고 있다. 꽃이 지기 시작하니 이번엔 사방에서 죽순이 솟아오른다. 죽록원에 오르니 쭉쭉 뻗은 대나무는 대나무대로, 바닥에 깔린 죽로(야생차)는 죽로대로 연두빛 이파리들을 밀어 올리기 바쁘다. 굳은살을 뚫고 고개를 내미는 여린 싹의 아름다운 모습
취재팀   2004-05-21
[데스크시각]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
팔레스타인에 가면 요단강 물을 받는 2개의 호수가 있다. 하나는 갈릴리 호수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해(死海)다. 갈리리 호수는 북쪽 헬몬 산에서 눈 녹은 물이 사철 흘러오는 것을 받아들인다. 받아들인 만큼 다시 흘려 보내고 있다. 그래서 호수는 항상
취재팀   2004-05-13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三人成市虎(삼인성시호)
"三人成市虎(삼인성시호)"전국시대 위(魏) 혜왕은 우둔하기는 하나 그와 관련된 일화가 풍부한 재미있는 임금이었다.어느날 방총이란 신하가 魏나라의 태자와 함께 조나라로 인질로 가게 되자 혜왕에게 물었다. “누구 한사람이 시장에 호랑이가 나왔다고 하면 그
취재팀   200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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