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그럴 줄 알았다”
담양군 일부 부서 공무원들의 ‘몰아주기식’ 사업비 집행 행태를 질타하는 목소리로 행정감사장이 시끄럽다.현재 담양군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2008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중이다.그런데 감사장에서 연일 고성이 오가고 비명이 터져 나오고 있어 분위기가 심상치
장광호 국장   2008-11-2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시정잡배(市井雜輩)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시정잡배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돼 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 정부 장차관들의 행태를 보아도 그렇고, 쌀 직불금 부당수령으로 農心을 피멍들게 한 수만명 공직자, 그리고 수백명이 구속된 공기업 비리와 국가 보조금 낭
장광호 국장   2008-11-2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법정에 업무 출장 왔습니까?”
공무원들이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하는 사례가 자주 목격되고 있어 공직기강이 크게 해이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높다.공무원이 일시적으로 사무실을 떠나 외근을 하려면 상급자에게 그 내용과 목적지를 기재한 출장계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때는 최고 파면,
장광호 국장   2008-10-22
[데스크시각] 데스크 시각 / 한과가 恨過 되려는가?
담양의 전통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과명품화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사업비 배정을 놓고 관련업체가 밥그릇 싸움으로 이전투구(泥田鬪狗) 하다못해 형사고발까지 이어지다 보니 그 양상이 자못 ‘끓는 기름에 튀겨지는 漢菓 꼴’ 에 다름 아니다. 국비보조금
장광호 국장   2008-10-02
[데스크시각] 말, 말의 斷想 “말은 나의 이력서”
우리 주변에는 별것도 아닌 지위를 갖고 안하무인(眼下無人) 처럼 행동하거나, 막말하는 사람, 잘못을 하고도 얼굴에 인두껍을 쓴 채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특히, 자신이 상관인 것을 내세워 “내 말이 곧 법이야!” 하면서 무조건 아
장광호 기자   2008-09-25
[데스크시각] 가로수斷想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한 그루의 나무와 나무에게 놀러 오는 소년이 있었다. 소년도 나무와 놀며 나무를 사랑하였고, 나무는 행복해했다. 세월이 흘러 청년이 된 소년에게 다른 친구가 생겨 나무는 외로워하였다. 어른이 된 소년은 밑동만 남긴 채 나무를 베어 갔으나 나무는
장광호 기자   2008-09-1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因果應報”
이정섭 군수가 민선4기 군수 취임 2년 만에 뇌물수수 혐의로 전격 구속됐다. 지역의 수장인 군수가 각종 비리혐의에 연루돼 검찰에 구속된 사실은 지역의 수치요 5만 군민의 긍지와 자존심을 짓밟은 부끄러운 사건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군수의 지난
한명석 국장   2008-06-30
[데스크시각] 데/스/크/칼/럼/… ‘스포트라이트’
나는 요즘 한 드라마에 푹 빠졌다.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다. 그래서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저녁 약속을 하지 않는다. 내가 이 드라마에 푹 빠진 이유는 드라마의 배경이 기자들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어서다. 흔히들 이
한명석 국장   2008-06-1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뿌리뽑아야 할 賣官賣職
지난 16일 검찰은 이정섭 군수의 인사비리 의혹과 관련 군청과 승진대상자 등의 가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이날부터 신문과 방송은 검찰 수사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연일 수사진행상황에 대한 속보를 앞다투어 내보내고 있다
한명석 국장   2008-04-21
[데스크시각] 秋/月/斷/想/… “진정으로 지역을 위한다면”
김효석 의원의 총선 출마를 둘러싸고 갖가지 말들이 나오고 있다. 그 중 대부분이 이 지역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출마하라는 것이다. 이같은 내용들은 지난주 우리지역에서 발행된 모 신문의 예비후보 인터뷰 기사와 여의도통신 인터뷰 기사에도 실려 있다. 이
한명석 국장   2008-03-04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후보 기준이 출신지인가?”
오는 4월 9일 치러질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현역의원인 김효석 의원이 새롭게 획정된 담양·곡성·구례지역구에 출마할 결심을 굳히고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같은 지역구에 출마를 준비했던 일부 예비후보들과 추종자들은 당혹스런 나머지 갖가지
데스크   2008-02-2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투명한 인사시스템이 필요하다”
최근 일부 자치단체에서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는 등 인사를 둘러싼 후유증으로 단체장이 구속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함평군의 투명한 인사제도가 공직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함평군은 선거철 줄서기에 나선 공무원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한명석 국장   2007-08-0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사관(史官)을 자처하며”
“사관(史官)을 자처하며”세계 역사상 유래를 찾기 어려울 만큼 방대한 분량의 '조선왕조실록'이 나오기까지에는 사초를 기록했던 조선 사관(史官)들의 추상같은 선비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史官이란 옛 조선시대 역사를 기록하는 관리를 일컫는 말로 춘추관의
취재팀   2006-11-0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거짓말 않겠다던 후보의 거짓말”
“거짓말 않겠다던 후보의 거짓말”최근 대법원이 새로 제작한 홍보책자에는 영화 속 상황을 들어 쉽고 재미있게 법을 풀이해주는 ‘영화가 법을 만났을 때’라는 코너가 마련돼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이 코너에 소개된 영화 속 상황은 ‘웰컴 투 동막골’에서
취재팀   2006-07-0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이런 선거 다시는 없었으면...”
“이런 선거 다시는 없었으면...”지루하고 짜증난 선거가 막을 내렸다.선거에 뛰어든 후보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자의반 타의반으로 선거판에 내몰려야 했던 운동원이나 지지자들도 이제는 평상심을 되찾아야 할 때다.사실 그동안 수많은 선거 취재를 다녀봤지만
취재팀   2006-06-0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주민들이 깨어야 한다”
“주민들이 깨어야 한다”대학교수들이 2006년 병술(丙戌)년 한해 정치, 경제, 사회의 소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약팽소선(若烹小鮮)’을 선정했다. 약팽소선은 노자 60장에 나오는 말로 원문은 ‘치대국약팽소선(治大國若烹小鮮)’이며 ‘큰 나라를 다스리는
취재팀   2006-03-25
[데스크시각] “후회 없는 한판승부”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 입지가 나주시 금천면으로 사실상 확정됐다.지난 17일 오후 3시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린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회 전체 투표결과 나주시 금천면이 24명의 위원 중 16명의 지지를 얻어 1순위로 결정됐다. 유치과정에서 각축을
취재팀   2005-11-1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신세대공무원과 셀프리더십"
한때 대기업 경영자들 사이에 많이 읽혀졌던 ‘바보들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라는 책이 있다. 이책은 셀프리더십(self-leadership)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책으로 Charles D. Manz와 Christopher P. Neck이 함께
취재팀   2005-07-2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소쇄원 문제 현명한 해결을"
소쇄원 입장료 징수문제와 관련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최근 군에서 소쇄원 입구에 설치된 매표소를 강제 철거했다. 철거 사유는 매표소를 설치한 지역이 군유지이자 개발제한구역이고 토지사용 승낙이나 토지형질변경 절차 없이 불법 시설물을 설치했다는 것이다. 군
취재팀   2005-07-04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용서받지 못할 거짓말" 정치인의 거짓말을 소재로 한 유머 한 토막. 운전사를 포함해 4명이 탄 승용차가 도로를 달리다 언덕 아래로 굴렀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으나 4명 모두 차 밖으로 튕겨나와 의식을 잃은 채 신음하고 있는 광경을 지나가던 농부가
취재팀   200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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