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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재난관리 시스템
지난달 연이어 몰아닥친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해 사람들이 아우성을 칠 때 잘 아는 지인 몇 사람이 격앙된 목소리로 신문사에 전화를 했다. “대체 한전하고 담양군 재난대책상황실은 뭐하는 곳이냐?”는 것이었다. 무슨소린가 들어보니,
장광호 국장   2012-09-14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리모델링이 能事인가
한때 대나무골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던 ‘한국대나무박물관’이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몇 년째 몸살을 앓고 있다.대나무박물관은 지난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러야 할 관광명소로 명성이 높았다.하지만 죽
장광호 국장   2012-04-13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떠난 자는 말이 없고...
고사성어에 ‘결자해지( 結者解之)’ 라는 말이 있다.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 는 뜻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이 그 일을 반드시 해결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금의 담양에는 4.11총선과 관련, 담양선거구가 폐지되고 다른 지역으로 병합되는 초유의 상
장광호 국장   2012-03-0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귀를 막고 종을 치는 ‘엄이도종’
올 한해 한국사회를 대표하는 사자성어로 ‘엄이도종(掩耳盜鐘.자기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이 뽑혔다.교수신문이 최근 전국 각대학 교수 3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6.8%가 ‘엄이도종’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추천한 것. ‘엄이도
장광호 국장   2011-12-2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쫌 느리게 살자
4대강살리기 사업이 여기저기서 민원이 생기는가 싶더니 어느순간 ‘우당탕’ 끝나고 말았다. 곳곳에서 환경훼손을 우려한 민원이 끊이지 않았지만 부지불식간에 후다닥 공사를 끝내버려 대부분의 구간에서 완공소식이 들려온다. 향후 어떤 환경문제와 재난이 발생할
장광호 국장   2011-12-1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전시행정 ‘자전거도로’
지난여름, 대한민국 최상위 부자들이 산다는 서울 서초와 강남에 났던 물난리는 전시행정이 빚은 전형적인 사례로 손꼽힌다.서울시는 한강 르네상스사업 이다, 디자인 서울 이다, 서울 숲가꾸기사업 이다 해서 눈에 보이는 사업에 예산을 쏟아부은 반면 도시하수관
장광호 국장   2011-09-2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필리핀이 농업선진국?
우리지역 농업인후계자들이 선진농업을 배워오겠다면서 지난달말 필리핀으로 해외연수에 나섰다. 이번 연수에도 담양군이 어김없이 수천만원의 경비를 지원해 줬다고 한다. 4박5일동안 필리핀의 농업선진지를 돌아보고 여러 가지 선진 농업기술과 시설을 배워온다는 게
장광호 국장   2011-07-0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해외연수보고서
선거직 공무원들이 해마다 가고자 하는 해외연수는 그 목적과 취지, 명분이 어떻든지 항상 주민들의 눈총을 받곤 한다.그도 그럴것이 비록 법으로 정해진 것이라 하더라도 임기동안 여러차례 다녀오는 해외연수는 예산이 적지않지만, 그 성과와 효율성 면에서 그리
장광호 국장   2011-05-20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불량볍씨 불량공직자
지난 겨울부터 이른 봄철까지 오랜기간 농가에 고통을 주었던 구제역, AI에 이어 최근 불량볍씨 파동까지 발생하면서 요즘 농심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고 삭을대로 삭아버린 ‘홍어속’ 이 되고 있다.이런 시점에 우리 담양에서도 대나무축제를 전후해 불량볍씨
장광호 국장   2011-05-14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담양의 색色
요즘 시대를 글로벌과 로컬의 합성어로 ‘글로컬시대’ 라고들 한다. 세계화와 지방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의미하는 신조어인데, 고유의 전통을 세계화 하면서 동시에 우리만의 고유의 정체성을 지켜가는 지방화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시대의 조류가 이렇다
장광호 국장   2011-04-0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인사교류 ‘유감(?)’
최근 전남경찰청이 이전까지 전례가 없던 일선 경찰서에 대한 과감한 순환 교류인사를 단행해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이번 순환인사는 우선 겉으로는 한 지역 장기근속 또는 핵심부서 경찰들의 직무 견문을 넓히고 조직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순환교류’가 명분
장광호 국장   2011-02-26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동주공제(同舟共濟)
우리는 흔히 이 세상에 독불장군(獨不將軍)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한다. 고금(古今)이래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자기 혼자로는 지도자로서 역할을 100% 수행할 수 없고 아무리 똑똑하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혼자서는 완벽하게 일을 처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장광호 국장   2011-01-2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장두노미(藏頭露尾)
해마다 연말이면 『올해의 사자성어』를 선정하는 교수신문이 금년에는 ‘장두노미(藏頭露尾)’ 를 꼽았다. ‘장두노미(藏頭露尾)’란 감출 장(藏), 머리 두(頭), 드러낼 노(露), 꼬리 미(尾) 등의 4개의 한자로 이뤄진 사자성어로 원나라때의 문인 장가
장광호 국장   2010-12-24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해외연수 어떠셨나요”
풀뿌리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90년대 초반 이후, 우리는 광역.기초 단체 할 것 없이 일선 道,市,郡,區 모두들 앞다퉈 해외연수를 다녀오곤 했다. 선거직이 시장, 군수가 되고 市道의원, 군의원이 되다보니 그동안 뒤쳐졌던 것을 선진국에 가서 꼭 배워와야
장광호 국장   2010-11-06
[데스크시각] '신수빈' 효과
담양고 신수빈 학생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합격에 이어 ‘2010대한민국 인재상’까지 수상하면서 최근 담양의 학부모들 사이에서 ‘신수빈 효과’ 가 화두가 되고 있다.어려운 가정 형편과 군단위 시골학교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인재로 거듭
장광호 국장   2010-11-0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비행기를 태워라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칭찬에 감동하고 기뻐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책이 한때 베스트셀러가 된 것도 다 이유가 있다. 한갓 미물이라도 칭찬은 감동을 주며 긍정적인 상황을 만들어낸다. 이 책에서는 범고래가 멋진 쇼를 할 수 있게
장광호 국장   2010-07-2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군수와 군주
7월1일로 역사적인 민선5기 지방자치가 출범했다. 모두가 알고 있듯 풀뿌리 민주주의로 대변되는 지방자치제는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다.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돼 첫 지방의원 선거를 실시하였으니 풀뿌리 민주주의의 역사는 이제 스무살의 성년이 되었
장광호 국장   2010-07-0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객지놈 타령
이번 6.2지방선거 에서도 여전히 ‘객지사람론’이 활개를 쳤다. 어느 후보는 자신이 토종 ‘담양사람’ 임을 내세우며 우회적으로 상대후보를 ‘객지사람’ 취급하는 선거전략을 열심히 써 먹기도 했다.예로부터 양반고을, 선비의 고장이었던 탓인지 우리 담양
장광호 국장   2010-06-1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도덕성’ 도 검증하라
민주당 전남도당은 6.2지방선거 군수·도의원·군의원 공천신청자중 전과자는 심사대상에서 과감히 제외시키겠다고 공언했다.특히, “뇌물수수 등 반사회적, 반인륜적 범죄경력자는 아예 서류심사에서 빼겠으며,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깨끗하고 능력있는 후
장광호 국장   2010-03-1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먼저 솥단지를 걸어라
2010년 경인년은 모름지기 누가 뭐라해도 ‘선거의 해’.도지사, 도의원, 군수, 군의원을 뽑는 4대 지방선거와 비례대표 선거 외에도 도교육감, 도교육위원 선거, 그리고 연초부터 줄줄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농협장 선거까지 그야말로 선거 시즌으로 짜여진
장광호 국장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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