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기념사/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담양주간신문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애독자, 군민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본지는 지난 2002년 12월 11일, 潭陽의 참다운 지방자치를 대변할 풀뿌리 언론(言論)으로 창간되어 오늘로 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지난 13년의 세월동
장광호 편집국장   2015-12-1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차려진 밥상' 과 ‘울상’
한국의 맛과 풍미를 대표하는 음식의 고장 南道에서 해마다 이맘때쯤 개최하는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가 올해도 13일부터 3일간에 걸쳐 죽녹원 앞 담양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축제 기간동안 가을 막바지 단풍철과 맞물려 남도의 음식 맛을 보기위해
장광호 편집국장   2015-11-10
[데스크시각] 추월단상/ 대나무,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대나무의 본고장 담양에서 45일 동안 열린 세계대나무박람회가 목표 관람객(90만명)을 훨씬 상회한 100만명을 넘어서며 기대 이상의 '대박' 성공을 거둔 가운데 이제 박람회를 개최한 담양군의 비약적인 대나무산업 발전이 사뭇 기대되고 있다.이번 박람회
장광호 편집국장   2015-10-30
[데스크시각] 秋月斷想 / 친절한 박람회
담양에서 열리고 있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개막 25일 만에 누적 관람객 73만명을 돌파하며 기대 이상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당초 45일의 행사기간 중 총 90만명을 목표로 했던 것에 비하면 반환점을 막 돌아 20일 가량 남은 시점에
장광호 편집국장   2015-10-12
[데스크시각] 추월단상(秋月斷想)/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
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던 가을 초입의 어느날, 장래가 촉망되던 담양군청 젊은 한 공무원이 세상을 등졌다.그는 작달막한 키에 머리도 약간 벗겨져 외모상으론 그리 호감형은 아니었지만 서글서글한 인상에 항상 웃는 얼굴, 무엇보다 일에 있어서만큼은 누구 못
장광호 편집국장   2015-08-2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담양을 ‘한류’의 중심으로....
한류 열풍의 확산과 함께 국내 영화, 드라마 촬영지가 관광객들의 폭발적 인기를 끌면서 일부 선도적 지자체들의 영화, 드라마 유치와 적극적인 영상마켓팅이 주목받고 있다.지역에서 촬영한 드라마, 영화가 인기를 얻고 대박을 터트리게 되면, 이전엔 결코 맛보
장광호 편집국장   2015-03-1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정본청원(正本淸源)’
2015년 을미년 새해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정본청원(正本淸源)’이 선정됐다.해마다 올해의 사자성어를 선정하는 교수신문이 전국의 교수 724명을 대상으로 2015년을 대표하는 사자성어를 설문조사한 결과 265명(36.6%)이 ‘정본청원’을 2015
장광호 편집국장   2015-01-05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사슴을 가리켜 말(馬)이라 한다”
세월호사건, 4대강의혹, 공무원연금, 정윤회 문건, 담뱃값 인상, 땅콩리턴, 진보당해산 등 연초부터 연말까지 끊임없이 이어진 국정혼란속에 교수신문이 2014년 한해를 특정짓는 사자성어로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일컫는다”는 뜻의 ‘지록위마(指鹿爲馬)’를
장광호 편집국장   2014-12-24
[데스크시각] 기념사/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여
본지 창간 12주년을 축하해 주신 애독자, 군민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본지는 지난 2002년 12월 11일, 潭陽의 참다운 지방자치를 대변할 풀뿌리 언론(言論)으로 창간되어 오늘로 1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12년의 세월동안
장광호 편집국장   2014-12-05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불감증 시대
불과 몇 개월전 세월호 참사와 장성 요양원 화재에 이어 담양에서도 펜션화재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또다시 ‘안전불감증’ 이 한국사회를 강타하고 있다.안전불감증은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 위험하다고 인식하지 못하는 안전의식 결여상태를 말한다. 감각이 둔해
장광호 편집국장   2014-11-2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무대 아래에 선 성악가
18세기 미국인 가운데 조지 워싱턴 다음으로 저명한 인물인 벤자민 프랭클린(과학자,외교관,정치인)이 젊은시절 어느날 선배를 만나고 나오다가 작은 문에 그만 머리를 부딪치고 말았다. 이를 본 선배가 말했다. “자네가 머리를 부딪친 것은 작은 문이 자네에
장광호 편집국장   2014-10-13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담양의 정체성(正體性)
요즘 지역사회는 다가오는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직들의 활동이 눈에 띄게 늘면서 새삼 담양발전과 담양의 정체성에 대한 의미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최근엔 일부에서 그동안 수면밑에 가라앉았던 담양군의 광주편입 카드를 담양발전의 핵심키로 다시 꺼내들
장광호 편집국장   2014-02-0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도행역시(倒行逆施)
국정원, 국방부 등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댓글논란과 철도노조 파업 등으로 연말까지 혼란스런 정국이 이어지면서 다사다난했던 2013년 한해를 특징짓는 사자성어로 '순리를 거슬러 행동한다'는 뜻의 ‘도행역시(倒行逆施)’가 선정됐다. 해마다 연말이면 한해를
장광호 편집국장   2014-01-03
[데스크시각] 기념사/창간 11주년을 맞이하여
담양주간신문 창간 11주년을 맞이하여 애정어린 격려와 함께 축하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그리고 지역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본지가 지난 2002년 潭陽의 참다운 지방자치를 대변해 줄 풀뿌리 언론(言論)으로 창간
장광호 편집국장   2013-12-1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감투욕심
“감투가 크면 어깨를 누른다.” 는 속담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제 능력보다 과분한 지위에서 일을 하게되면 감당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헌데 요즘 우리사회를 보면, 감투가 커서 감당을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작은 감투라도 꼭 쓰려고 애를
장광호 국장   2013-11-08
[데스크시각] 데스크에서/ 지령 500호를 발행하며...
이번 5월 6일자 신문발행으로 담양주간신문이 역사적인 지령 500호를 발행하게 됐습니다.지난 2002년 12월 11일 창간호 12면을 첫 발행한 이래 실로 11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주간발행으로 매주 중단없이 신문을 발행하면서, 본지는 지역사회의 공
장광호 국장   2013-04-30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人事와 오우가(五友歌)
인사철이 되면 사람들은 항상 “인사가 만사”라는 말을 입에 오르내린다. 그만큼 사람을 쓰는 인사가 중요하고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에 다름 아니다. 인사와 관련해서 간혹 사람들은 고산 윤선도의 ‘오우가(五友歌)’를 비유하여 거론하기도 한다.“나의 벗
장광호 국장   2013-01-1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거세개탁(擧世皆濁)
올 한해를 특정짓는 4자성어로 ‘온 세상이 모두 탁하다’는 뜻의 ‘擧世皆濁(거세개탁)’이 선정됐다. 해마다 연말에 ‘올해의 사자성어’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교수신문이 금년에도 어김없이 전국의 대학교수 6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설문대상
장광호 국장   2012-12-26
[데스크시각] 창간 10주년에 즈음하여
본지 창간 10주년을 축하하고 기뻐해 주시는 지역사회 각계각층 인사들과 애독자, 군민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본지는 지난 2002년 潭陽의 참다운 지방자치를 대변해 줄 풀뿌리 언론(言論)으로 창간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
장광호 국장   2012-12-0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 조장(助長)
옛날 어느 마을에 성질 급한 한 농부가 살고 있었다. 늦봄이 되어 논에다 벼를 심기는 했는데, 그것이 자라 벼이삭이 여물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었다. “어느 세월에 곡식을 수확한담. 모를 빨리 자라게만 하면 되는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날
장광호 국장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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